나는솔로 30기 옥순 구토 해프닝, 웨딩드레스 피팅 근황
"진짜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."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선 예비신부 화면에 이 자막이 떴어요. '나는 솔로' 30기 옥순, 본명 이노아 씨 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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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2편
"진짜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."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선 예비신부 화면에 이 자막이 떴어요. '나는 솔로' 30기 옥순, 본명 이노아 씨 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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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귀기 시작한 건 12월 4일인데, 영수가 저희 부모님을 뵈러 온 건 2월이다." 옥순이 유튜브 QnA에서 이 말을 꺼낸 순간 댓글창이 술렁이더라고요. 오늘자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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